(이 기사는 1일 오전 10시 12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1일 월덱스 관계자는 "ALN은 방열기판의 히터 부분을 만들때 쓰이는 주 소재로 이에 대한 접합기술 특허권이 1~2주안에 확보될 예정"이라며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되면 올 하반기 부터는 실질적인 매출로 연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신소재분야 진출과 관련, 이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은 실리콘 사업쪽에 집중했지만 최근 가격하락과 경쟁심화에 따른 리스크 관리를 위해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재편성을 검토했다"며 "특히 미래의 성장동력 확보차원에서도 중요한 부분이며 실질적인 소재업체로 거듭나기 위해 신소재사업의 진출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ALN은 자동차, 철강 등 고온 방열 제품에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지만 현재까지는 높은 가격이 단점이다"며 "향후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이러한 단점들을 보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하반기 부터는 실전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