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유진투자증권(대표이사 유창수)은 다음달 1일부터 2년물 A등급 회사채 특판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특판기간 중 우대금리를 적용해 투자금액과 상관없이 총 4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할 예정이다.
태영건설42(신용등급 A0)는 8.20%, 엠코1-1(현대차그룹 계열, A-)는 8.00%에 판매된다. 또 현대산업개발(A+)과 웅진홀딩스(A-)는 각각 7.60%와 7.50%로 예약 모집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유진투자증권 각 지점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630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