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고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정수성능과 위생 관리를 강화한 ‘LG헬스케어’ 스탠드형 정수기와 데스크형을 이달부터 출시한다.
LG정수기는 ▲물이 지나가는 내부 저수조와 호스까지 살균, 청결상태를 관리해주는 ‘인사이드 케어’ ▲세균 번식을 최소화하는 스테인리스 저수조, ▲히터와 물이 직접 닿아 부식물 침전 위험이 높은 저수조 내부 히터방식이 아닌 외부밴드 히터방식, ▲일반 필터 대비 30% 이상 성능이 우수한 ‘쓰리엠-큐노(3M-CUNO)’ 필터 등을 적용했다.
‘인사이드 케어’는 위생살균 액체 필터를 이용해 사람의 손으로 관리할 수 없는 정수기 내부 배관부터 수도 연결부, 저수조, 냉온수 출수구까지 살균/위생 관리해 주는 가정용 정수기 최초의 관리 시스템이다.
특히 LG정수기는 한국화학시험연구소(KTR)로부터 살균 성능을 인정받아 국내 정수기 최초로 ‘S마크’를 받았다.
또 복잡한 호스 타입의 필터에서 호스를 없애고 누구나 간단히 교체할 수 있는 ‘간편 교체 필터’를 적용했고, 이 필터의 교체 시점도 ‘청정 안심 램프’를 통해 알려준다.
이외에도 일반 정수기의 유효 정수양이 3,000~4,000cc대인데 반해 LG헬스케어 정수기는 5,600cc로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탠드형은 일시불180만원대, 렌탈 5만원대(60개월), 데스크형은 일시불160만원대, 렌탈 4만5천원대(60개월)에 판매된다.
박석원 부사장은 “안전한 물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LG전자가 제품과 서비스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앞세워 본격적인 정수기 사업을 시작한다”며 “건강가전은 고객의 생명,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LG전자의 브랜드와 기술력으로 신뢰와 만족감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