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9시 13분에 송고한 '바이로메드, 심혈관치료 신약 美심장학회서 공식발표' 기사 중 공식발표일이 30일이 아닌 31일로 예정돼 있어 바로잡습니다.
[뉴스핌=홍승훈기자] 바이로메드의 심혈관질환치료제 신약에 대한 임상1상 성공이 미국 학회를 통해 공식화된다.
바이로메드 관계자는 30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내일 미국심장학회에서 심혈관치료제 신약의 임상1상 성공에 대한 내용이 발표될 예정"이라고 확인했다.
지난해 11월 세계최초로 심혈관질환치료제 신약의 미 FDA 임상1상에 성공한 이후 정식 논문을 통해 발표되긴 처음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르면 4월중 임상2상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늦어도 상반기께는 착수할 예정"이라며 "독보적인 기술이다 보니 시장성이 상당히 좋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이날 장초반 바이로메드는 이같은 소식이 확산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