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10시 5분 현재 네오위즈게임즈는 전일대비 5.26% 상승한 4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증권가에선 네오위즈게임즈의 1/4분기 실적이 시장의 기대보다 크게 향상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대우증권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57.9% 106.6% 증가한 560억원과 138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스페셜포스 등 국내 주력게임의 안정적 매출과 크로스파이어의 중국 로열티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점이 매우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또한 수익성이 좋은 게임포탈의 경쟁력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으며, 피파온라인 NBA스트리트 온라인 등도 해외 진출이 본격화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최근의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펀더멘탈 향상이 더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며 “비용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해외 로열티 매출과 아직 초기단계의 해외 시장진출이 향후 고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