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씨티그룹의 오석태 이코노미스트는 한국경제 주간보고서를 통해 주식시장 랠리와 무역수지 흑자 전망 등으로 단기적으로 1350원까지는 내려설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번달 무역수지의 경우 씨티그룹은 정부 전망치인 40~45억 달러보다 높은 60억 달러 흑자를 제시했다.
오 연구원은 이어 금융시장 랠리 등이 조만간 끝날 가능성이 높아 원/달러 환율은 1350원 지지는 형성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원/달러 환율이 2분기까지 1300원까지 전망하고 있는 현재 수치와 올해 전망치인 1250원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오 연구원은 글로벌 달러화의 경우 연방준비제도의 양적완화정책 영향으로 약세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면서 이는 원/달러 환율의 하락세에도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