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미국 증시의 급등에 힘입어 국내 코스피지수가 1220선을 돌파한 가운데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액도 증가세를 이어갔다.
2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월 23일 현재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139조3150억원으로 전날보다 2350억원이 증가, 지난주에 이어 증가세를 지속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전날보다 2230억원 증가한 84조8890억원을 기록했으며,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130억원 증가한 54조4270억원을 나타냈다.
채권형 펀드 설정액은 860억원 늘어난 31조9550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MMF는 125조3310억원으로 전날보다 3130억원이 감소, 사흘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MMF 잔액은 지난 3월 16일 126조6240억원을 고점을 기록한후 감소세로 돌아서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