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의 신년기획 ‘돈이 돌게하자’ 시리즈의 大尾를 장식하게 될 이번 세미나는 뉴스핌이 기획주관하고 금융위원회가 후원합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등의 정책담당자와 금융시장 참가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토론을 벌여, 회사채시장을 살려 돈이 돌게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또한 추경편성에 따른 국고채 소화방안도 들어볼 예정입니다.
뉴스핌의 아래 세미나에 많은 참석바랍니다.
1. 일시: 2009년 4월2일(목요일) 오후4시-6시
2. 장소: 금융투자협회(여의도) 3층 불스홀
3. 문의 : 02-319-4401
[세부 진행]
1. 인사말: 장건상 금투협 부회장, NH투자증권 정회동 사장
2. 토론회: NH투자증권 신동수 연구위원의 ‘회사채시장의 현황과 회생방안’ 주제발표 후 토론.
3. 토론 참석자: 기획재정부 김정관 국채과장, 금융위원회 유재수 자본시장과장, 삼성투신운용 김의진 채권운용본부장, 금융투자협회 이한구 전문위원, 한신정평가 김용국 상무
◈주최:뉴스핌 ◈ 후원:금융위원회
◈ 협찬: 금융투자협회, NH투자증권, 한신정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