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충근 대표는 이날 창립기념사를 통해“어려울 때 일수록 늘 그래왔던 것처럼 희망차고 유쾌한 공생관계로 삶의 터전을 더욱 알찬 금맥으로 가꾸어 나가자”고 주문했다.
이어 김 대표는“글로벌 금융위기를 '냉정한 낙관론자'의 시각으로 냉철하게 인식은 하되 모든 역량을 모아 기회로 삼는 지혜를 발휘하자”면서 생존과 발전을 위한‘능동적 변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철강업계가 처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지만 우리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저력이 있음을 확신한다”면서 “국내 최고를 뛰어넘어 글로벌 우량기업으로 도약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및 모범사원 8명에 대한 시상도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