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속보

더보기

쪽박차고 우는 개미들 원금회복 길이 보인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미 증시가 며칠동안 반등하면서 불안했던 국내증시도 더 이상 추가하락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다시 한 번 1,100선까지 회복하면서 개인투자자들은 다시 한 번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지만 아직까지도 한숨은 꺼지지 않고 있다.

며칠동안의 반등이 나오긴 하였지만 지금까지의 하락에 대한 손실을 만회하기에는 너무 턱없이 부족하다보니 답답할 수밖에 없는게 지금의 현실이다.

개인투자자들은 수익을 내기위해서 그리고 원금회복을 하기 위해서 해보는데까지 다 해보았지만 방법이 나오지 않았고 그러던 도중 ‘미네르바’사건 이후 재야고수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다.

이 사건이후 개인투자자들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재야고수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하였으며 그 결과 현재는 재야고수 신드롬까지 불고 있다.

그렇다면 현재 재야고수 신드롬의 주역들은 누가 있을까?
많은 재야고수들이 신드롬이 형성되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하였지만 최근 재야고수로 가장 크게 떠오르면서 언론까지 관심가지게 하는 인물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가 바로 ‘증권천황’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복재성’이라는 사람이다.
그는 06년도부터 Daum과 Naver에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 라는 카페를 개설한후 이 곳에서 개인투자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었는데 그의 실력이 입소문을 타면서 사람들이 찾아오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카페 회원수가 10만명을 넘는 큰 카페가 되었다.

또한 그는 현재 네티즌과 언론이 선정한 재야고수로 꼽히고 대다수 신문에 연일 보도될만큼 거의 독보적인 존재로 부각되고 있는데 왜 갑자기 유명해지기 시작하였을까? 이유는 바로 그가 카페를 통하여 매일 올리는 무료추천종목 때문이었다.

그는 자신이 만든 카페에 06년도부터 무료추천종목이라는 게시판을 만들어 매일 실시간 무료로 종목을 추천해주고 있는데 09년도인 지금까지 적중률 90%이하로 내려간 적이 없다는게 사람들의 증언이다.

현재도 ‘증권천황’이 추천하는 무료추천종목을 보기 위해 연일 수 백명의 투자자들이 앞다투어 카페에 가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실례로 3월 첫째주에 무료로 추천한 종목들이 불과 2주만에 탑엔지니어링23.9%, 미래나노텍 23.1% 바이로메드21.4%등 대다수 급등하면서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냈고 또한 10만명이 넘는 회원들에게 적중률 90%를 다시 한 번 눈으로 보여주었으며 역시 ‘재야고수’라는 말이 나오게 만들었다.

그는 “미 증시가 단기적으로 상승하면서 국내증시도 안정적으로 움직이고 있기는 하지만 이미 1,000P가 한번 깨진 상황이기 때문에 지수가 단기고점인 1,200선을 회복하기전까지는 가급적이면 현금을 많이 확보해두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만약 매매를 하더라도 철저하게 단기매매로만 접근하는 것이 유리할것으로 판단됩니다.”라고 조언하였다.

또 “최근 급등종목들인 알앤엘바이오나 꾸준한 상승추세를 이어가는 서울반도체, 디오스텍 같이 수급이 강하게 모여있는 종목들이 오히려 수익내기 쉬운 종목들인데 투자자들은 이러한 종목들은 언제 다시 급락할지 모른다는 이유로 오히려 하락추세인 종목을 매매하여 더 크게 손실보는 경우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만약 급등종목이 불안하여 매매하기 힘들다면 차라리 저점권 조정후 이제 반등을 시작하는 하이닉스나 이제 2차반등을 시작하려고 하지만 크게 상승하지 못하였던 셀트리온같은 종목들을 공략하시고 시장이 좋지 못하므로 하락추세종목 매매는 피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하였다.

현재‘증권천황’이 운영하는 카페 회원수만해도 10만명이 넘는다.
하나만 운영하기에도 벅찬 카페를 2개나 운영하는 이유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는게 그의 대답이다.

검색창에 ‘100억만들기’를 입력하면 유사한 이름의 카페가 많이 나오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회원수가 많은 카페를 찾아 들어오면 된다. (http://cafe.daum.net/redstock100)

앞으로 더 힘든 시장이 찾아와도 지금처럼 변치 않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재야고수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이제는 난세의 영웅으로 남기를 투자자들은 바랄뿐이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