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디지텍시스템(대표 이환용)는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모바일분야 저항막 방식 Touch Window 생산 케파 증설을 위해 34억원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디지텍시스템스의 저항막 방식 Touch Window 생산 케파는 월 70만대 규모였으나 최근 급증하는 터치폰 시장으로 고객사의 주문이 급증해 이번 투자 결정을 했다는 입장이다.
이에 오늘 4월 말까지 월 100만대 이상의 케파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터치폰 판매강화를 지행하는 고객사와 협력해 휴대폰용 터치시장에 대한 공급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환용 대표는 "올초 목표한 753억의 매출 목표 중 모바일 분야 500억을 상회 달성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에 전체목표 상향 달성을 낙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