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준 애널리스트는 "현재 2-tier 손보사들의 PBR은 0.6~0.9X로 지난 2005년 이후 바닥 수준"이라며 "지속적으로 창출 가능한 15% 이상의 높은 ROE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중요한 것은 저평가의 해소시기"라며 "역마진의 원인이 되는 저금리 상황이 장기간 지속되기 힘들어 오는 4월 이후 금리인하 사이클이 마무리에 접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증자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감소하고 있으며, 위험자산의 감액수준이 확인되면 주가강세가 재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외에도 "견조한 보험영업지표와 라이센스 가치에 대한 프리미엄 역시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