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프레디맥은 지난해 4/4분기 주당 7.37달러, 239억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53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한 지난해 3/4분기보다는 소폭 개선된 수준이지만 두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손실액이 500억 달러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프래디맥을 감독하고 있는 미국 연방주택금융지원국(FHFA)는 재무부에 308억 달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프래디맥은 이번달 중으로 이같은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