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신 애널리스트는 "올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41% 성장한 1660억원, 영업이익은 25% 증가한 25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불황 속에서도 높은 외형 성장세와 양호한 수익성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탁월한 원가경쟁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내 입지가 점점 강화되고 있다"며 "카메라모듈의 경우 저화소급의 경쟁력을 무기로 2M 및 3M급 제품으로 모델이 확대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주요 전략 거래선에서 수정발진기의 매출이 본격화가 기대되고, RF모듈, 관통콘덴서, 광마우스 등 초기투자 부담이 없는 신사업을 통한 추가 매출 확대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