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SK브로드밴드와 교육과학기술부가 협력해 전국 초ㆍ중ㆍ고ㆍ특수학교 저소득층 자녀 가정에서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해 국민 편익을 향상시키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SK브로드밴드는 오는 2011년까지 전국의 저소득층 자녀 가정에 초고속인터넷 100M급 광랜 서비스를 현행 요금보다 저렴하게 제공하며, 관할 교육청은 저소득층 가정을 대신해 이용 요금 전액을 납부하게 된다. 해당 청소년은 각 학교에 배치된 가입신청서를 작성해 신청하면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권희 SK브로드밴드 영업기획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많은 가정에서 안정된 초고속인터넷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SK브로드밴드는 앞으로도 교육정보화 격차 해소에 앞장서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