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OU에 따르면 코디콤-삼양옵틱스 컨소시엄이 국내 독점 유통권을 확보한 펭다社의 실리콘메탈 제품에 대해 체리글로벌이 중국내 파트너로써 구매 및 품질을 보장하고, 이를 국내로 수입하는데 대한 지급보증을 제공한다.
코디콤 관계자는 "펭다社와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체리글로벌과 실리콘메탈 공급에 대한 MOU를 체결한 것은 안정적인 물량 확보는 물론 국내 대기업 등에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신뢰 확보의 한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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