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HSBC생명은 "4단계 방카슈랑스 시행안 철회 및 은행을 통한 판매점유율 25% 제한에 따라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것"이라며 "고객 입장에서는 증권 서비스를 받으면서 동시에 노후 연금상품 등 장기 보험상품도 가입할 수 있어 편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상품은 매월 실세금리를 반영한 공시이율(2009년3월 현재 5.5%)로 적립되며 금리가 하락하면 최저보증 이율을 적용한 연금을 지급한다. 또 10년 이상 유지 시 이자소득세가 면제되고 종합과세도 제외된다.
삼성증권외 하나대투, 미래에셋, 대우, SK, 푸르덴셜투자증권 등에서 가입 할 수 있다.
한편 하나HSBC생명의 증권사를 통한 보험판매 실적은 지난해말 현재 스톡슈랑스 전체시장의 40%이상을 차지해 이 부문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