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백광소재가 LED조명 시장 40%를 차지하고 있는 남영전구 지분을 보유한 것이 부각되며 이틀째 급등세다.
10일 오전 9시 22분 현재 백광소재는 전날보다 6.02% 급등한 1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9% 가까이 급등했으며 전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백광소재는 남영전구 지분 32%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남영전구 지분 55%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태경산업은 전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5일 연속 급등세를 이어왔지만 이 시각 현재 소폭 하락세를 기록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