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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들의 성공을 위한 월요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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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유명증권방송등의 끈질긴 출연섭외에도 응하지 않은채 소수의 개인투자자들만을 위하여 열정을 다해왔던 투자전략가 '장산곶매'가 이번주 쿼드러플위칭데이를 전후해 종합지수 1,150 포인트까지의 반등에 대비하라는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시장에 거스르지 않는 예리한 투자전략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좌표를 제시해 왔고 주도주발굴의 최고수로도 이미 팍스넷등 유명사이트에서 명망을 검증받았던 재야 최고수중 한 사람이다. 그의 카페에서는 주간단위로 월요투자전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번주 핵심 투자전략의 요지는 다음과같다.

우선 미국증시는 나스닥지수가 전저점을 하향이탈했음에도 아직 바닥신호가 발생하지 않아 일시 기술적반등이 나타나더라도 추가적인 하락가능성을 열어두라고 전한다. 강력한 상승동력이 등장해 저가매수를 기다리던 대기매수자들이 앞다투어 매수에 가담하기 전에는 미미한 반등이 결국 추세하락을 연장하게 될것이며 추가급락이 저지되어도 지루한 횡보장세가 전개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GM파산우려와 씨티그룹, AIG에이은 뱅크오브아메리카의 금융시장 불확실성, 그리고 최고 우량기업을 상징해 왔던 GE마저도 금융위기의 파편이 날아들어 연일 주가가 신저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것이 이를 반증한다는 것,

따라서 미국증시보다는 중국의 경기회복여부에 관심을 기울이라고 권한다. 상승반전에 성공한 경기선행지수가 연속성을 가질 것인지와 추가 경기부양의지, 경기회복시그널 등이 확인되면 우리증시에도 상당한 모멘텀이 될것이라는 분석이다.

이번주 우리증시는 외국인의 선물 누적 순매도규모가 지난주까지 3만7천계약을 상회하고 있어 쿼드러플위칭데이를 전후해 활발한 환매가 예상된다며 미국증시 등 대외적변수가 충격적이지 않다면 종합지수는 꾸준한 상승압력이 전개되면서 1차저항대 1,100포인트 돌파를 타진할것이며 프로그램매수의 힘을 빌어 상승 에너지가 확대되면 1,150 포인트까지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중 금통위회의에서는 경기회복지연, 수출감소, 경제지표부진, 주변국대비 금리차등을 고려해 0.25% ~ 0.5%의 추가적인 금리인하 가능성이 있지만 최근 양파가격 급등에서 볼 수 있듯 소비자물가의 상승과 환율안정의 필요성을 감안해 동결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임을 전제하며 미리 앞서가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업종별로는 삼성전자가 이번주 시장의 좌표가 될 것이라며 외국인 누적선물 청산시 프로그램장세가 예상되므로 삼성전자와 LG전자,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등의 전기전자주와 현대차, 현대미포조선등의 자동차관련주가 시장을 선도에서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그외 BDI지수가 상승추세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중국관련 섹타중에서 가장 민감한 두 대표 종목인 두산인프라와 대한해운을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금통위회의를 앞두고 금리인하 수혜주로 이번주 건설과 증권주도 관심이 필요한데 특히 건설주는 업종대표주인 GS건설과 대림산업등이 중요한 변곡점에 진입해 있어 이번주 금리인하 결정후 확실한 방향성을 결정하게 될것으로 보았다, 즉 건설주는 시장전망치를 웃도는 금리인하 단행시 상방향으로 급등해 새로운 추세가 전개될 수 있지만 금리동결시 실망매물출회로 급락가능성이 있어 주의할것을 제시하고 있다.

기술적분석상으로는 현재 우리주식시장이 주봉상 480주이동평균선의 지지를 중심축으로 바닥을 찾고 있는중인데 앞으로 지수가 480주이동평균선의 지지권인 1,030포인트가 상징성이 큰 1,000 포인트를 방어해주는 1차 저지선이 될것이며 주봉상 1,030 포인트 이탈시엔 1,000 포인트 붕괴가능성도 대비가 필요하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현재 대표종목군들의 특징도 480주선에서 하락이 저지된 상태이며 특히 황제주인 삼성전자의 주가흐름이 지수의 방향성을 미리 알려주게 되므로 눈을 떼지 말것을 주문하고 있다.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LG상사/ 부광약품/ 코리안리/ 삼성정밀화학/ 현대제철/ 농심/ 효성/ POSCO/ SK케미칼/ 한미약품/ 현대중공업/ 고려아연/ 삼성중공업/ 현대미포조선/ SKC/ 현대모비스/ 삼성테크윈/ 일진홀딩스/ 삼성엔지니어링/ 동국제강/ 대한해운/ 오리온/ KCC/ 대한항공/ SK/ GS건설/ 카프로/ 대우증권/ 일양약품/ 호남석유/ 금호석유/ STX/ 현대산업/ 현대엘리베이터/ 한국가스공사 등이 종합지수의 1030포인트를 지탱하는 근간으로 이들 종목군이 480주이동평균선을 지지해주느냐에 초점을 맞추라는 전략을 이번주 최대 관찰포인트로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이번주초 외국인의 선물누적잔고 청산이 지연되거나 미국시장에서 AIG, BOA등이 구제금융을 통한 국유화 이슈화, GM파산결정이 내려질 경우 나스닥지수의 전저점 붕괴라는 적신호가 발생한 만큼 미증시 역주행시 우리증시도 1,000 포인트를 재위협할 수 있어 주식비중이 과도한 투자자는 반등시 비중을 줄여 박스권 흐름에 대비할 것도 제안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정책수혜주들이 일부 과열현상을 보이고 있는데 이번주가 셀트리온이나 서울반도체가 정점에 다다를 수 있으므로 추격매수자리가 아님을 강조했다. 이들 종목들은 지난주에 이어 데이트레이더의 역역이며 오히려 두 주도주 이후 대안주로 나설 종목을 주목하라고 전한다. 이들 대안주로는 풍력과 태양광테마주들이 기관의 꾸준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음에도 선조정을 보이고 있어 셀트리온과 서울반도체의 후속주로 태웅과 태광 등이 준비되는 단서가 엿보인다고 주장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카페 장산곶매증권정보 (http://cafe.daum.net/arsstock.com) 직접방문 확인. 카페 전화번호 070 - 7572 - 1322

한편 최고의 재야 투자전략가로 전문가들사에에서도 크게 신뢰를 다져온 장산곶매의 카페에서는 개인투자자들의 성공투자를 위해 이번주부터 매주 월요투자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며 장중 무료회원들께도 열린 전략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폭넓은 공간을 제공해 주고 있다.

또한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무료 추천종목도 제시하고 있으며 장마감후 기관과 외국인이 매수한 종목중에서 수급과 기술적흐름이 좋은 종목을 장산곶매 전문가가 직접 선별해 소수의 종목으로 제시하는 종목들도 상승률이 매우 높아 투자에 활용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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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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