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플러스자산운용은 9일 국민은행 신탁부장을 역임한 최영권(崔永權)씨를 자산운용본부장(전무)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최 자산운용본부장은 한국투자신탁운용(현)을 거쳐 HI자산운용(현) 주식운용본부장과 국민은행 신탁부장 등을 거치며 20여년간 자산운용에 잔뼈가 굵은 정통 자산운용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최 본부장은 앞으로 플러스 자산운용의 파생상품, 주식형상품, 특수운용상품(AI)등의 자산운용에 대한 총괄운용을 담당하게 된다.
- 약력
서울 성동고 졸업(83.02)
서강대 경제학과 졸업(87.2)
한국투자신탁(현 한국투자신탁운용) 펀드매니저
제일투자신탁운용(햔 HI 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
국민은행 신탁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