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재정부는 일부 언론에서 "정부가 5억~10억 규모의 외국환평형기금 채권(외평채)을 발행을 추진하면서 오는 16일부터 공모작업에 들어가 20일 프라이싱 할 계획"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이같이 해명했다.
재정부는 올해 총 60억 달러 규모의 외평채 발행 계획을 가지고 있고 여건이 허락되면 상반기 중 발행할 수 있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