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상호저축은행이 양풍상호저축은행의 의결권 있는 주식의 85.7%를 취득하게 되는 것이다.
이번 주식취득으로 지난 2월말까지 적기시정조치가 유예됐던 양풍상호저축은행은 이달중 자본확충을 통해 정상화될 것으로 금융위는 기대했다.
토마토저축은행은 양풍상호저축은행에 대해 이달중 480억원의 자본확충을 실시할 예정이다.
양풍상호저축은행은 지난해말 기준으로 BIS비율이 마이너스 20.66%이다.
앞으로 금융당국은 부실상호저축은행에 대해 자율구조조정을 유도하되 정상화가 곤란한 경우 관련 규정을 엄격히 적용해 시장규율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