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왕제쓰 CIC 부사장은 "국부펀드와 부속기관인 중앙회금투자공사(Huijin)는 수요가 있는 한 공상은행 등 3대 은행의 지분을 계속해서 매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국 정부는 지난해 말 증시가 급락했을 당시 중앙회금투자공사를 통해 공사은행과 초상은행, 건설은행의 지분을 매입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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