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내년부터 입행하는 신입직원들의 초임연봉도 20% 삭감해 일자리 나누기(잡셰어링)에 동참하기로 했다.
3일 한국은행은 총재, 금통위원, 집행간부 및 감사의 연봉 10%를 삭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1급 직원들도 연말까지 매월 급여 및 상여금의 5%를 반납키로 했다. 나머지 간부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이에 참여하기로 했다.
한은은 반납을 통해 조성된 재원을 청년 및 취업 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거나 어려운 계층을 돕는 공익재단 등에 기부할 방침이다.
이어 향후 입행하는 직원에 대해 초임연봉을 20% 수준 삭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