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의 남옥진 애널리스트는 1일 "향후 ▲ 원자재 가격반등 ▲ 교보생명 지분가치 부각 ▲ M&A 이슈 등이 주가를 크게 움직일 수 잇는 3대 이슈"라며 "커버리지에 새롭게 포함하면서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2만7000원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남옥진 애널리스트는 "미얀마 가스전 가치만 현재 시가총액의 67%인 1.2조원"이며 "교보생명 지분 24%의 시가는 지난 2007년 9월 유상증자 참여 당시의 주당가격인 18만 5000원으로 평가해도 9102억원으로 시가총액의 절반"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기존 무역업의 가치도 최근 지난 2003년 워크아웃 졸업 이후 매출이 꾸준히 늘고 세전이익도 매년 1000억원 이상 달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