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로이터통신(Reuters)에 따르면 정신리 중국공산당 중앙정책연구실 부주임은 “정부의 재정적자가 매우 낮은 수준이라 필요할 경우 경기 진작을 위한 예산을 늘릴 여력이 충분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중국 경기 둔화가 올 1/4분기에 바닥을 친 것으로 본다면서, 중국 경제성장률이 8%에 이를 것으로 낙관된다고 주장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