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외화자산 및 외화 매출채권 규모가 많지 않아 규모는 크지 않을 전망이다.
(이 기사는 23일 오전 9시 3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국순당 관계자는 23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지난해 연말 환율 1270원대를 감안하면 지금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어갔으니 일정부분 환차익이 예상된다"며 "현재로선 올해 2억~3억원 수준의 환차익이 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엔 5억~6억원 환차익이 발생했었다"며 "다만 환율이 다시 떨어질 경우 다시 줄어들 이익규모로 아직까진 허수로 봐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증권가에선 국순당이 외화자산과 외화매출 채권 보유에 따른 대규모 환차익이 발생했으며 그 규모가 연간 10억원 수준일 것이란 루머가 제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