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4월 추경예산 편성 내용 중에서 "특정 분야나 산업에 대한 지원 여부에 대해 결정한 바 없다"고 해명했다.
재정부는 20일 모 매체가 'GM대우 제이 쿠니 부사장이 기자간담회에서 언급한 말을 인용하면서 오는 4월 국회에서 처리될 예정인 정부 추가경정 예산안에 국내 자동차와 조선 및 철강업체에 대한 지원안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며 보도한 바 있다'며 이같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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