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난해 하반기에 출시된 살로탄(고혈압 치료제, 코자 제네릭)의 원외처방시장 점유율이 1위를 유지했다"며 "코자제네릭을 포함한 신제품의 가세와 기존 주력제품의 실적회복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매출액이 3554억원, 영업이익이 43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7.2%, 3.7% 성장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염 애널리스트는 "구조조정이 마무리됐으며, 신제품과 더불어 기존제품의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이에따라 주가도 추가적 상승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