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신소재(대표 서태석)는 18일 오전 11시 45분 현재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6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한가 매수 잔량만 5만주 이상 쌓여있다.
네패스신소재의 강세는 최근 신성장 사업인 LED(발광 다이오드)사업 관련주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서태석 사장은 지난 13일 뉴스핌과의 인터뷰를 통해 "충북 오창에 생산설비를 구축했다“며 ”이르면 다음달내로 LED 패키지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매출액 176억원, 영업이익 16억원 안팎을 기록했다”며 "올해는 해외시장 공략을 강화해 매출액 240억원, 영업이익 3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 대표는 현주가 수준에 대해 "그동안 키코손실과 금융위기가 겹치면서 주가가 급락했다"며 "최근 리스크 해소와 향후 성장성을 고려했을때 현주가는 너무 낮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