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은 "신세계가 소매유통의 핵심인 할인점과 백화점에서 각각 1위,3위의 시장지위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매장확대를 위한 투자로 차입금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편이지만 높은 시장지배력과 양호한 영업현금창출력, 안정적인 매장효율성을 보이는 선순환 구조를 시현하고 있는 점이 이번 평가에 반영됐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 주요 상권에 위치한 매장들과 삼성생명 주식 등 보유 자산의 양호한 담보가치도 인정된다"고 언급했다.
다만 한신평은 "할인점 매출 비중이 높아 경기 방어적이나 경기침체가 장기화될 경우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