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LG전자는 차세대 사용자 환경(User Interface)인 'S클래스 UI'를 탑재한 휴대폰들과 2009년 제품전략을 소개했다.
특히 기조연설자로 나온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사의 스티브 발머(Steve Ballmer) CEO와 현장에서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3G 와치폰으로 즉석 영상통화를 시연했다.
3G 와치폰은 오는 3/4분기 유럽의 메이저 이통사인 '오렌지'를 통해 첫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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