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본부, 1담당, 2센터, 2영업부/점, 29팀으로 조직 개편
-리서치센터 및 선물영업, FX마진영업팀 신설 예정
[뉴스핌=김연순 기자] 이트레이드증권(대표이사 남삼현)은 13일 영업강화 및 신규사업조직 신설을 위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E-biz사업본부와 PB사업본부를 리테일 사업본부로 통합하고 리테일 영업강화와 함께 IB, 트레이딩, 법인영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5본부, 1담당, 2센터, 2영업부/점, 29팀으로 구성했다.
이트레이드증권은 "E-biz사업본부와 PB사업본부를 리테일 사업본부로 통합해 영업조직간 시너지를 강화했으며 통합된 경영지원조직을 구축해 업무효율성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규로 투자전략팀과 기업분석팀으로 구성된 리서치센터를 신설키로 했다.
아울러 법인영업사업본부에는 선물영업팀과 국제영업팀, FX마진팀을 추가로 구성,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에 따라 개인고객 및 법인영업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트레이드증권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조직간 시너지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신규조직 신설을 통해 급변하는 시장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조직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