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오후 2시 11분, 유로기사로 송고됐습니다.)
12일 휴스틸 관계자는 “지난해 2/4분기, 3/4분기 연속 분기최대실적을 기록해 이미 전년동기대비 3배 이상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증가율을 기록했다”며 “4/4분기 실적은 아직 발표하지 않아 구체적인 언급은 어렵지만 이미 달성한 실적으로 미뤄볼때 지난해 연간실적은 사상최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휴스틸은 지난해 4번의 가격인상을 통해 실적향상을 확고히 했으며, 최근에는 정부의 SOC투자에 대한 수혜 기대감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또한, 최근 불거지고 있는 전국적인 가뭄현상에 정부차원의 대처방안으로 노후 된 수도관 교체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수도용 강관제품을 생한하고 있는 휴스틸은 향후 수도관 교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되고 있다.
이와 관련 휴스틸 관계자는 “정부에서 진행하는 사업에 대한 수주 기대는 물론 하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현재까지 이러한 사업들이 구체화 되지는 않아 이에 대한 수혜를 언급하기는 아직 이르다”며 말을 아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