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코디콤(대표 이상윤)과 삼양옵틱스는 실리콘메탈 국내 공급을 위해 중국 실리콘메탈 전문업체인 펭다사와 독점공급에 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독점 계약으로 코디콤과 삼양옵틱스는 팽다사의 실리콘메탈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국내시장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
계약기간은 3년이며 별도 통지가 없을 경우 계약기간이 자동 연장된다.
코디콤 관계자는 "국내 시장 상황을 파악한 결과 실리콘메탈 공급만으로 연간 2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확신하고 있다"며 "실리콘메탈 사업의 극대화를 꾀하기 위해 중국 굴지의 대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