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삼성증권은 현 장세의 투자테마로 크게 불황에 강한 기업, 역발상투자, 그린뉴딜 시대 정책 수혜주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우선 오현석 투자전략파트장은 "불황에 강한 기업은 가치에 대한 의미 부여가 가능하고 불황에 돈 버는 기업은 따로 있다"며 불황에 강한 기업으로 GS홈쇼핑, 메가스터디, CJ인터넷, 강원랜드, 종근당을 꼽았다.
또한 "위기는 기회+주가의 선행성+대규모 유동성+구조조정이 역발상 투자를 지지할 요인"이라며 이들 종목으로 현대차, 하이닉스, 대림산업, 하나금융지주, 텔레칩스를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오 파트장은 "정부 지출은 SOC투자와 그린에너지에 집중되고 있고 당장 수혜를 받고 실적에 반영되는 종목으로 선별해야 한다"며 그린뉴딜 시대의 정책 수혜주로 LG화학, 태웅, SKC, 일진에너지, 대진디엠피를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