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오후 2시 26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10일 코아스웰 관계자는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전반적으로 기업들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하지만 코아스웰은 가정용 가구 분야에도 진출 하는 등 사업영역을 넓힘으로써 불황을 극복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올해 다량의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사무용 가구는 물론 오는 7월부터는 가정용 가구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가정용 가구의 경우, 최근 신규로 분양되는 아파트 등을 통한 시장공략도 가능하다"며 "불황 일수록 더욱 견고한 기반을 갖추기 위해 사업다각화를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지난해 실적은 아직 집계가 완료되지 않아 구체적 수치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여파로 만족할 만큼의 실적은 아닐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올해는 조직개편 및 강화, 사업다각화 등을 통해 전년대비 성장하는 실적을 나타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코아스웰은 시장일각의 ‘일본 우찌다요코사와의 전략적 제휴 및 지분추진 교환’설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