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대금은 모두 2600억 원으로 올해 수주 목표 2조 4000억 원의 9.2%에 해당한다.
이번에 엠코가 수주한 원주 단지조성 공사는 한국토지공사가 발주한것으로 엠코로서는 창사 후 처음으로 단독 수주한 관급공사다.
엠코는 원주 혁신도시 총 363만 3680㎡ 중 수주한 2공구(152만668㎡)를 이달 중 착공해 2012년 5월 말까지 단지 조성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엠코는 올해 조달청이 발주한 인천 신항 컨테이너터미널 축조공사와 캄보디아 오피스 전용 빌딩, 공모형 PF사업인 부산 문현 혁신도시 복합개발사업, 울산대 국제교류관 신축공사, 인천 도화동 지역주택조합 등도 수주했다.
이 회사 김창희 부회장은 "러시아, 리비아, 베트남 등 고성장 저개발 국가에서 수주를 확대해 올해를 2010년 국내 10대 건설사 진입의 초석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