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엔알디(대표이사 김성수)는 4일 일반 공모방식으로 진행된 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가 실권주 없이 100% 완료 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 청약경쟁률은 70대1로 집계됐으며 청약총액은 1400억원을 넘었다.
엔알디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 성공은 국내 바이오디젤 1위 업체인 에너텍이 경영권을 양수하면서 엔알디의 미래가치에 대한 투자자의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인 것 같다"고 해석했다.
엔알디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운전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