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관련손실, 지분법손실 등 영업외손실 증가로 세전이익이 적자로 전환했지만 올 1/4분기부터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발전플랜트는 세계 경기둔화에도 불구 투자가 지속되고있다"며 "세계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전력수요가 증가하고, 원자력 르네상스 등 발전플랜트 수주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영업실적 사상최고치, Surprise! 영업외손실 증가로 세전이익 적자 전환
4분기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2%, 49% 증가, 전분기 대비 29%, 52% 성장한 1조 9,094억원, 1,771억원을 기록하여 연간, 분기 모두 사상최고치를 경신했음. 그러나 지분법, 환차손 등 환관련 영업외손실 증가로 세전손실 2,030억원으로 적자전환했음.
발전 및 주조/단조부문이 매출, 영업이익 증가 견인
발전부문 매출액, 영업이익은 1조 2,533억원, 1,15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52%, 92% 증가, 주조/단조부문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66% 증가한 540억원 기록.
영업외수지는 향후 개선 전망
환관련손실 552억원, 지분법손실 2,021억원, 순이자비용 284억원 발생했음. 영업외손실은 4분기가 가장 컸다고 판단되는데 그 이유는 1) 손실금액의 상당부분이 환관련(파생상품 또는 외환관련 손실)이므로 손익계산서에 기반영 되었고, 2) 건설기계부문(두산인프라코어, 밥켓 등)의 적자 폭 또한 1분기부터 개선될 것으로 기대됨.
수주잔고 및 매출액 사상최고치 경신→발전부문 성장모멘텀 지속
국가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발전플랜트는 세계 경기둔화에도 불구 투자 지속. 세계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2004~2007년 연평균 4.9% 성장)으로 전력수요 증가. 원자력 르네상스 등 발전플랜트 수주 모멘텀 지속될 것임.
영업외 악재요인은 주가 기반영, 수주모멘텀 부각 기대
자회사의 악재요인보다는 발전부문 수주 모멘텀 부각 기대됨. 외형 및 수익 지속 성장 예상. 기존의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Valuation Multiple 조정 등을 반영하여 100,000원으로 하향조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