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열린 현대상선 신입사원 사령장 수여식에는 신입사원 26명과 그 가족, 그리고 김성만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사령장 수여식에서 김성만 사장은 신입사원에게 사령장을 수여하고, 신입사원들은 입사하기까지 응원해준 가족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사장은 환영사에서 "소중한 인재를 회사로 보내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신입사원들에게 "젊음의 패기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감을 갖고 앞으로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