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1시 48분 현재 상한가인 8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한가 잔량만 58만주를 넘었다.
이러한 상승세가 나타난 것은 이날 회사측이 시총의 2.5배에 달하는 자산재평가이익이 발생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회사 측은 이날 "최근 실시한 자산재평가에서 토지ㆍ건물 평가차익이 무려 428억원에 달하는데, 이는 현재 시총의 2.5배에 달하는 금액"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창립 32년이 된 회사로 보유중인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과 송도 일대의 부동산 가격상승으로 이같은 평가차익이 발생했다.
한편 자산재평가란 취득원가로 표시된 자산을 시가로 평가하는 제도로 지난해 재도입하면서 여러 기업들이 재평가 작업에 참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