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는 체감경기가 악화되고 있지만 유동성의 봄이 좀더 가까와지면서 증시가 점차 복원력을 찾아나갈 것으로 내다봤다.
거대한 유동성가 제로금리 본격화, 각국의 경기부양효과 등이 차츰 시장에 대한 영향을 확대하는 가운데 외국인이라는 대외수급 개선이 두드러질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글로벌 경기침체가 심화되고 기업실적 악화가 뚜렷해지고 있지만 불안정속의 레벨업 현상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업종별로는 정부정책 수혜형 산업과 녹색성장 가능성을 논할 수 있는 종목군들의 차별화 움직임을 주목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주장했다.
부도위험을 과잉반영했던 건설 증권과 일부 기계와 조선 업종의 대표주들을 계속 주목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연료전지 등의 컨버전스, 대체에너지, 환경, 엔고 효과를 볼 수 있는 IT부문 등도 매출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을 중심으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추천했다.
보고서는 2월에는 중소형주 강세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특히 자동차와 증권업의 흐름을 예의주시하라고 권고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대형 우량주 중에서는 외국인의 수급개선이 돋보이는 종목군에 대한 관심을 높이라고 권했다.
◆2월 투자유망종목
현대건설 GS건설 웅진코웨이 오리온 용현BM 동양제철화학 삼성전자 삼성전기 에스에프에이 한국타이어 네오위즈게임즈 LG데이콤 동부화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