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예상에 대략 부합하는 4/4분기 실적
- 매출액 785억원 (YoY 0.6%), 영업이익 75억원 (YoY -5.6%), 순손실 -51억원(적자지속)
- 매출액과 영업익은 당사 예상치 부합, 순손실은 하회
◆ 4/4분기 실적 내용
- 흥행작 부족으로 관람객이 YoY로 2.3% 감소한 1억1474명 달성, 시장점유율도 전체 35.2%로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 직영 25.6%로 소폭 감소
- 그러나 단가 지표인 ATP와 SPP는 각각 6063원, 1516원으로 증가 추세이고 매점 및 스크린광고와 같은 비상영 부분의 매출 신장이 이를 보완
- 비용 측면에서는 직영극장 3개 증가로 관리비 상승에 따라 영업이익률 9.6%로 전년의 10.2% 대비 소폭 하락
- 비경상적 법인세 58억원 (전년 동기 4억원) 발생과 자회사인 프리머스 시네마의 위탁극장 채권부실 상각으로 인한 지분법 손실 25억원 발생으로 적자 지속
◆ 2009년 전망의 근간
- 가장 중요한 성장 요인은 2009년 국내영화 라인업임. 하지만 국내 경제가 경색되기도 전인 2~3년전부터 이미 국내 영화 제작 시장은 심각한 불황을 맞이하고 있었기 때문에 2009년에도 양질의 한국영화가 공급되기는 쉽지 않은 상황임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원 유지
- DCF 기준으로 추정하였으며 이익 추정치 변동폭 크지 않아 목표주가 유지함. 이는 Implied PER 기준으로 12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