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금융당국 및 금융계에 따르면 신용위험평가 작업반은 다음달 5일까지 신용공여액 50억원 이상인 시공능력 101~300위의 건설사 94곳과 중소 조선사 4곳에 대한 신용위험평가 기준을 만들기로 했다.
은행들은 작업반에서 만든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다음달 중 기업별 등급 분류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다만 중소 조선사 4곳에 대한 평가는 작년도 재무제표가 나오는 3월 중순 이후에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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