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국가별로 제품별로 시장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작년 11월부터 심화되는 모습이었다. 작년 4/4분기를 보면 대략 미국시장에서 가전과 TV시장이 20% 수요가 감소된 것으로 판단한다. 유럽과 브라질도 비슷한 수준으로 보인다.
글로벌로 보면 외환위기를 겪는 나라는 더 심각하다. 우크라이나의 경우 작년 11월달에 50% 수요감소에 이어 12월에는 70%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글로벌 경기침체가 상당히 심각한 수준이었다. 이로 인해서 매출감소 만회를 위한 업체경쟁과 판가인하등으로 실적이 좋지 않았다.
LCD TV도 글로벌시장에서 평균단가가 20%정도 하락했다. 단말기도 4/4분기 글로벌 경기시장에서 전년동기대비 10% 정도 감소했다.
브랜드인지도 제고와 신제품개발등으로 선전했지만 4/4분기 매출이 시장경기침체와 가격하락을 피하지 못했다.
실적은 달러기준으로 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말에 들어와서 전체적인 제고를 줄이기 위해서 판가인하와 마케팅비용 증가로 4/4분기 영업이익률이 전반적으로 악화됐다.
이러한 경기침체는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LG전자 정도현 부사장(CFO) 2008년도 4/4분 I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