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IBM은 4/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주당 3.28달러, 44억 달러의 순익과 270억 달러의 분기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IBM은 지난해 4/4분기에 주당 2.80달러, 289 달러의 순익을 기록한 바 있다.
전문가들은 IBM이 주당 3.03달러의 순익과 279억 달러의 분기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순익은 예상을 상회했지만 분기매출은 떨어진 것. 회사측은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매출이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올해 주당 9.20달러의 이익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이보다 낮은 8.70달러를 예상하고 있다.
실적발표후 IBM의 주가는 4.2% 상승한 85.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