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사장 박준현) PB연구소가 PB고객(예탁자산 1억 이상)164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전체 48.8%가 올해 가장 유망한 투자수단으로 '주식 직접투자'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5.4%는 '국내펀드'라고 응답했고 직간접적으로 국내 주식시장이 유망하다고 본 비율은 전체 64.2%에 달했다.
아울러 투자자 중 절대 다수인 95%가 '불확실성 회피', '국내 기업 저평가' 등의 이유로 해외보다는 국내시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올해 코스피 최고치로는 1500포인트, 그 시기는 4/4분기로 예측해 전약후강의 시장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올해 투자 기대수익률은 5~10% 미만으로 응답한 고객이 가장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