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4년 경기고등학교
- 1978년 서울대 경영학과
- 1986년 미국 스탠포드대학원(MBA)
- 1979년 행정고시 22회
- IBRD 근무(4급)
- 1998년 국제금융국 국제금융과장
- IMF 근무
- 2006년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장
- 2007년 재정경제부 국제업무관리관
- 2008년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실 국책과제 비서관
허경욱(54) 기획재정부 제1차관 내정자는 재무부, 재정경제원 그리고 재정경제부 등에서 국제금융과장 및 국장을 지냈으며 세계은행(IBRD)과 국제통화기금(IMF)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국제금융통.
1955년 서울 출생으로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 경영학과, 동대학 경영대학원 석사 및 미국 스탠포드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다.
행정고지 22회 출신으로 국제금융과장과 국장 그리고 국제업무정책관(차관보)까지 지냈고 지난 2008년 청와대로 가 국책과제 비서관으로 재직 중이다.
노무현 정부에서 한덕수, 권오규 경제부총리의 비서실장을 지내는 등 정무 감각도 어느 정도 갖췄다는 평이다.
금융정책국 근무 경험은 거의 없지만, 사무관 시절부터 주로 국제 금융분야에서 경험을 쌓았고 재정경제부에서 국제금융과장, 국제금융국장 등을 지낸 대표적인 국제금융통으로 꼽힌다.
IMF와 세계은행에서 파견 근무를 했고, 금융계 엘리트들에게 보증수표나 다름없는 미국공인재무분석사(CFA) 자격증도 취득했다.
새 정부에서는 대통령실 비서관으로 주요 국책과제를 담당해 이명박 대통령의 정책을 잘 이해하고 있다.
가족은 부인 김계현씨(52)와 사이에 2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