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트로는 15일 3시 15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한 369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매수잔량은 31만주 이상을 기록했다.
뉴스핌은 이날 오전 젠트로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젠트로가 현재 200여개의 특허와 나노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자원공사와 환경관리 지방자치단체 등에 납품을 하고 있어 향후 정부정책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 13일 17개부문 신성장동력 추진계획 발표에서 수처리산업을 신성장동력에 포함해 첨단 수처리 응용기술개발사업을 집중 육성하고, 지방상수도 통합과 하수처리수 재이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